top of page
image-8801-2.png
보라.png

찰리커크,
자유의 불꽃이 되다

용기와 존중으로 걸어간 자유의 리더
line_trans.png
찰리 커크는
진실과 자유를 지키기 위해 살아간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침묵의 압력 속에서도 당당히 말했고,
진실을 두려움 없이 외쳤습니다.

그는 미국 전역의 대학과 학교를 돌며
젊은 세대에게 용기와 참여의 정신을 불어넣은 지도자였습니다.

그의 발걸음은 학생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하며,
자유민주주의를 살아 숨 쉬게 하는 힘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그는 동의하지 않는 목소리조차 배척하지 않았습니다.
격렬한 토론 속에서도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먼저 인정했고,​
그 존중이야말로 진정한 자유의 길임을 보여주었습니다.

Charlie Kirk,
Who Burned Bright

for Freedom

이 세 자유는 인간의 존엄성을 세우는
보편적이자 숭고한 권리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 권리들은 무너지고 있습니다.

표현은 억압당하고, 신앙은 위협받으며,

선거는 의심 속에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제 인류는 선택해야 합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것인가, 잃을 것인가.

지금, 전 세계의 연대와 서명으로

그 위대한 자유를 함께 수호해 주십시오.
line_trans.png
화질 업 02_1.png
화질 업 01_1.png

찰리커크,
자유의 불꽃이 되다

찰리 커크는 진실과 자유를 지키기 위해
살아간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침묵의 압력 속에서도 당당히 말했고,
진실을 두려움 없이 외쳤습니다.

그는 미국 전역의 대학과 학교를 돌며
젊은 세대에게 용기와 참여의 정신을
불어넣은 지도자였습니다.

그의 발걸음은
학생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하며,
자유민주주의를 살아 숨 쉬게 하는
힘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그는 동의하지 않는 목소리조차
배척하지 않았습니다.
격렬한 토론 속에서도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먼저 인정했고,
​그 존중이야말로
진정한 자유의 길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찰리 커크,
​자유의 불꽃이 되다

용기와 존중으로 걸어간
​자유의 리더
29_.png

“자유는 미국이나 서구만의 것이 아닙니다.
자유는 온 인류 모두에게 속한

고귀한 가치입니다”

찰리 커크 (1993-2025)

line_trans.png
line_trans.png

찰리 커크 (1993-2025)

line_trans.png

찰리 커크 (1993-2025)

“자유는 미국이나 서구만의 것이 아닙니다.
자유는 온 인류 모두에게 속한

고귀한 가치입니다”

“자유는 미국이나 서구만의 것이 아닙니다.
자유는 온 인류 모두에게 속한

고귀한 가치입니다.”

“자유는 미국이나 서구만의 것이 아닙니다.
자유는 온 인류 모두에게 속한

고귀한 가치입니다”

빨강.png
한국에 전한 자유의 불꽃
line_trans.png
찰리 커크는 2025년 9월 5일, 자유와 용기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아시아 첫 방문지로 대한민국을 선택했습니다.

그는 Build Up Korea 컨퍼런스 무대에 올라 자유를 위협받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이렇게 당부했습니다.

이 나라의 미래는 자유를 위해 싸우는 이들에게 속한 것입니다.
한국이 보수적 가치를 세우는 나라가 되기를,
하나님을 위한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싸움은 우리의 싸움입니다. 함께 일어섭시다.
한국을 위해 싸웁시다.
주님께서 대한민국과 미국을 축복하시기를 원합니다
line_trans.png
찰리 커크는 2025년 9월 5일,
자유와 용기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아시아 첫 방문지로
대한민국을 선택했습니다.
그는 Build Up Korea 컨퍼런스 무대에 올라
자유를 위협받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이렇게 당부했습니다.


이 나라의 미래는 자유를 위해
싸우는 이들에게 속한 것입니다.
한국이보수적 가치를 세우는
나라가 되기를,
하나님을 위한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싸움은 우리의 싸움입니다.
함께 일어섭시다.
한국을 위해 싸웁시다.
주님께서 대한민국과 미국을
축복하시기를 원합니다
화질 업 05_1.png
화질 업 04_1.png
한국에 전한 자유의 불꽃
한국에 전한
​자유의 불꽃
20250913_173253.png
한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지 얼마 후,
2025년 9월 10일,
찰리 커크는 유타 밸리 대학교의 공개 행사에서
대중 앞에서 연설하던 중,
누군가로부터 비극적인 총격을 당해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목소리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미국 캠퍼스에서는 찰리 커크를 추모하며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는 학생들이 일어났고
미국과 한국 등 세계 곳곳에서는
“We are Charlie Kirk”라는
자유의 외침이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그는 캠퍼스와 거리에서, 교회와 광장에서,
그의 이름은 단순한 개인을 넘어
자유와 진실을 지키겠다는 약속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추모 집회와 기도회 속에서,
사람들은 그의 목소리를 이어받아
자유로운 세상을 향한
거대한 외침이 되고 있습니다.
line_trans.png
순교의 열매 ㅡ
We Are Charlie Kirk

Heading 2

한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지 얼마 후,
2025년 9월 10일, 찰리 커크가
유타 밸리 대학교의 공개 행사에서
대중 앞에서 연설하던 중,
누군가로부터 비극적인 총격을 당해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목소리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미국 캠퍼스에서는 찰리 커크를 추모하며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는 학생들이 일어났고
미국과 한국 등 세계 곳곳에서는
“We are Charlie Kirk”라는
자유의 외침이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그는 캠퍼스와 거리에서,
교회와 광장에서,
그의 이름은 단순한 개인을 넘어
자유와 진실을 지키겠다는
약속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추모 집회와 기도회 속에서,
사람들은 그의 목소리를 이어받아
자유로운 세상을 향한
거대한 외침이 되고 있습니다.
파랑.png

미국,
자유의 횃불을

이어가기로 약속하다

line_trans.png
찰리 커크가 남긴
자유의 유산을 기념하다
2025년 9월 21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
약 10만명의 사람들이
찰리 커크의 희생을 추모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여기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등
현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연설자로 참여하여
찰리커크의 희생을 추모하고 그가 지켜온
자유라는 가치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였습니다.

전 세계에 생중계 되고 있던 추모식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약속하였습니다.
2025년 9월 21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
약 10만명의 사람들이
찰리 커크의 희생을 추모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여기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등
현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연설자로 참여하여
찰리커크의 희생을 추모하고 그가 지켜온
자유라는 가치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였습니다.

전 세계에 생중계 되고 있던 추모식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약속하였습니다.
스크린샷-2025-10-04-오후-6.23.15.png
빨강.png
line_trans.png
“찰리가 실천했던 이성과 열린 토론의 전통은
민주주의의 기둥이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의 기반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지켜낼 것이며,
찰리가 높이 들었던 자유의 횃불을 이어 나갈 것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025.09.21

line_trans.png
“찰리가 실천했던 이성과 열린 토론의 전통은
자유민주주의의 기둥이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의 기반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지켜낼 것이며,
찰리가 높이 들었던
자유의 횃불을 이어 나갈 것입니다.”
Vector.png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025. 09. 2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025.09.21

Frame 2085675181.png
찰리 커크는 자유의 가치를 삶으로 증명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 인사들은
그의 믿음을 이어받아
표현의 자유를 반드시 지켜내겠다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이 싸움은 미국만의 싸움이 아닙니다.
전 세계의 자유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함께 지켜야 할,
우리 모두의 싸움입니다.


지금,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서명과 연대에 함께해 주세요.

line_trans.png
line_trans.png
찰리 커크는 자유의 가치를 삶으로 증명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 인사들은
그의 믿음을 이어받아
표현의 자유를 반드시 지켜내겠다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이 싸움은 미국만의 싸움이 아닙니다.
전 세계의 자유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함께 지켜야 할,
우리 모두의 싸움입니다.


 

지금,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서명과 연대에 함께해 주세요.

bottom of page